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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9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11월 결혼 … ‘1년 열애 결실’

기사승인 2017.09.07  1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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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필립 SNS

배우 최필립(38)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TONG 측은 7일 “최필립이 오는 11월 4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최필립과 예비신부는 교회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1년 여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최필립은 2005년 MBC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해 ‘경성스캔들’ ‘미워도 좋아’ ‘스타의 연인’ ‘고교처세왕’ ‘장미빛 연인들’ ‘내일도 승리’ ‘백희가 돌아왔다’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다.
 

 

박지영 기자 news022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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