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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여배우 아들, 명단에서 빠진 재벌집 손자 '주목'

기사승인 2017.06.17  18: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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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화면 캡쳐)

서울 사립초등학교 집단폭행 사건이 사회적 이슈에 등극했다.

17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윤손하’가 떠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특히, 윤손하 아들을 포함해 집단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4명 중 1명이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지며 의혹이 급부상하고 있다.

피해 학생인 엄마는 방송 인터뷰에서 “(가해자 명단에) A군은 없습니다. 모든 아이들 진술서에서 빠져 있어요. A군이 모그룹 손자라고 제가 들었거든요. 재벌집 손자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네티즌들은 “학교는 가해자 말을 듣고 아무 조치를 안한다는 건 웃긴거 아닌가?”, “대기업 손자는 쏙빠지고 윤손하 아들만 나오잖아~”, “대기업에서 언론에 로비해서 윤손하 내세우고 대기업손자는 뒤로 쏙 빠졌나?” 등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스춘향 출신인 윤손하는 1975년 10월 23일에 태어났으며, 백제예술대학을 졸업했다.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다 2006년 7월 서울에서 청년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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