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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취업 꿀팁에 "이력서만 봐도 안다"

기사승인 2020.07.07  01: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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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SBS)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취준생들에게 입사 꿀팁을 전했다. 

7일 재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CEO 특집으로 게임회사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대표를 만났다. 남궁훈은 이날 방송에서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꿀팁을 전했다. 

남궁훈 대표의 게임회사 카카오게임즈에서는 즉석 라면부터 시리얼, 커피, 차 등 모든 음식이 공짜인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남다른 카카오게임즈의 복지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흥분하며 여러 간식을 맛봤다.

   
▲ (사진출처=ⓒSBS)

이승기는 "사람이 확실히 이런 디테일에 감동을 받는다"라며 카카오게임즈의 복지를 칭찬했다. 남궁훈 대표는 "의식주에 신경을 많이 쓴다"며 "의식주가 인간 생활에 가장 중요한 거다. 집을 사주지는 못하지만 캠핑카나 캠핑 트레일러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철 돼면 롱패딩이나 바람막이를 주기도 한다"라고 말해 `집사부일체`의 부러움을 샀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남궁훈 대표에게 카카오 게임즈에 입사하는 방법을 물었다. 그는 "이력서를 딱 보면 이력서가 우리 회사에 입사하려고 썼는지 쓴 다음에 제목만 바꿔서 쓴 것인지 보인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남궁훈은 "이 사람이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아니면 되는대로 인턴 기회 있으면 하고 아르바이트 하고 그랬는지 차이가 보인다"며 "게임에서는 테크트리라고 하는데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학창 시절에 어떤 테크트리를 탔는지를 본다"라고 전했다. 

 

명도은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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