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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딸 윤서진, “나 ‘인싸’라서 유명해” SNS 수입에 헉

기사승인 2020.02.20  20: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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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아 나이 덩달아 화제

 
 
▲ (사진=ⓒ윤서진인스타그램)

이상아 딸 윤서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재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이상아와 딸 윤서진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이상아는 “길 가는데 애들이 막 사진 찍어 달라고 그런다. ‘나보고 그러나’ 했는데 얘를 알아봤더라. 자기 ‘인싸’라서 유명하다더라. 그래서 애들한테 ‘얘 연예인 아니야’ 내가 그랬다”라며 딸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 (사진=ⓒ윤서진인스타그램)

이상아 딸 윤서진은 올해 나이 21세로 현재 5만명이 훌쩍 넘는 SNS 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해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한 윤서진은 “중학교 때 SNS를 처음 했다. 팔로워가 쑥쑥 늘더니 화장품 협찬을 받았던 것 같은데, 한번 받으니까 너무 좋은 혜택이더라. 투잡으로 SNS 하는 분들이 많지 않나. 이게 직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고 신경 쓰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어 ‘SNS를 해서 얼마나 돈을 벌었느냐’는 이상아 질문에 "한 500만원 버나?”라고 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상아는 올해 나이 49세로 현재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장혜숙 역으로 출연 중에 있다.

윤아람 yar@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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