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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웰메이드 드라마 계보 이어갈까..'연이은 호평' '기대 UP'

기사승인 2019.04.06  0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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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5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이 베일을 벗었다.

'아름다운 세상'은 학교폭력이라는 비극이 나에게 벌어질 것이라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은 고등학교 물리교사 무진(박희순)과 호호베이커리를 운영하는 인하(추자현)의 중3 아들 선호(남다름)가 옥상에서 추락하는 장면으로 충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청천벽련 같은 소식을 듣고 달려온 무진과 인하는 선호가 옥상에서 떨어졌던 그 날, "함께 개기월식을 보기로 했는데 그럴리가 없다"며 자살미수로 사건을 마무리 지으려는 경찰의 의견을 부정했다.

여기에 이를 감추려는 같은 반 친구 준석(서동현)과 그의 부모 오진표(오만석), 서은주(조여정)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루 아침에 자식을 잃은 비극 속에서 무진과 인하는 어떻게 감춰진 진실을 찾아내고, 희망을 지켜낼까.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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