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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13차 이사회 개최

기사승인 2019.02.13  18: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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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무예 진흥 위한 2019년도 사업계획 선보여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가운데)가 13일 도청에서 13차 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위원장 이시종 충북지사)는 13일 청주시 문화동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1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세계무예의 진흥을 위한 2019년도 사업계획 등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이사회 및 총회 개최결과 보고에 이어 2019년도 사업계획안,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조직위원 위촉안, 제 규정 일부개정안 등 11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이시종 위원장은 "WMC가 설립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을 거듭해 세계무예계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전하며 "올해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개최되는 만큼 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WMC는 올해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견인하는 것을 최우선과제로 정하고, WMC 세계화를 위한 사업추진, 국제기구 도약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WMC 정착을 위한 운영기반 구축 등의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홍민 기자 hmkim2075@daum.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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