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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김남길-'킹덤' 주지훈, 대세 배우들의 '좀비 저격' 연기 변신

기사승인 2019.02.11  1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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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믿고 보는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까지 갖춘 배우 김남길과 주지훈이 각각 영화 '기묘한 가족'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에서 좀비와 맞서는 캐릭터로 변신했다.

2019년 가장 새로운 코미디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기묘한 가족''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 영화다.

주유소집 둘째 아들 민걸 역으로 분한 김님길은 연기 인생 최고의 코믹 열연을 펼친다. 민걸은 가족 내 유일한 최고의 브레인이자 타고난 눈치로 쫑비의 회춘 능력을 이용해 신개념 가족 좀비 비즈니스의 서막을 여는 인물이다. 

김남길은 “코미디 연기를 하면서 쾌감을 많이 느꼈다. 현장에서도 재미있게 촬영했던 만큼 영화로 완성된 장면 역시 만족스러웠다”며 코믹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지훈은 '킹덤'에서 위기가 닥친 조선의 왕세자 이창 역을 맡았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아버지인 왕의 병에 관한 진실을 찾아 조선의 끝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미스터리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존재들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을 연기한 주지훈은 조선의 안위를 위협하는 좀비를 쫓는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한편 '기묘한 가족'은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6@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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