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택시기사 흉기 위협 60대 실형

기사승인 2019.02.10  17:44:51

공유
default_news_ad1

[충청일보 박재남기자] 먼 길로 돌아간다며 택시 운전기사를 흉기로 위협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류연중 부장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63)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23일 오후 5시쯤 청주시 서원구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앞에서 택시 운전기사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이날 택시를 탔던 A씨는 목적지에서 내린 뒤 식당 안에서 칼과 쇠파이프를 가지고 나와 '죽여버리겠다'며 B씨를 위협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택시기사가 일부러 길을 멀리 돌아와서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박재남 기자 progress70@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8
set_new_S1N19
set_new_S1N20
set_new_S1N22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0
set_hot_S1N2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