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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북 나흘째 한파주의보…괴산 영하 12.5도

기사승인 2019.02.10  07: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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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충북 일부 지역에 내려진 한파주의보가 10일 나흘째 이어졌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영하 11.7도, 괴산 영하 10.8도, 충주 영하 9.6도, 보은 영하 9.5도, 단양 영하 8.9도, 청주 영하 6.6도로 관측됐다.

관측지점별로는 괴산군 청천면이 영하 12.5도까지 떨어졌다.

낮 기온은 2∼4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 오후 11시 충주, 제천, 괴산, 음성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는 이날 오전에도 이어졌다.

충북지역은 이날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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