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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원지 주말 나들이객 '북적'

기사승인 2019.02.09  13: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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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2월의 두 번째 주말인 9일 충북은 한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추운 날씨를 보였지만, 유명산과 유원지에 나들이객들이 발길이 이어졌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정오 현재 기온은 영동 영하 0.8도, 보은 영하 1.5도, 제천 영하 1.8도, 청주 영하 2.2도, 충주 영하 2.6도 등이다.

속리산국립공원에는 1천700여명의 등산객이 형형색색의 등산복을 입고 겨울 산행을 즐겼다. 법주사 등산로 '세조길'에서는 500여명이 산책을 즐겼고, 문장대·천왕봉에도 올랐다.

월악산국립공원에도 3천여명의 등산객이 찾아 천혜의 절경을 만끽했다.

괴산 산막이 옛길에는 이날 오전 탐방객 420여명이 찾아 괴산호 주변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는 관람객 500여명이 찾아 대통령기념관을 둘러보고 잘 가꿔진 주변 정원과 대청호 풍광을 감상했다.

청주 상당산성과 문의 문화재단지, 청풍 문화재단지 등도 가족과 친구, 연인 등으로 붐볐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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