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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실체 드러나는 최수종 과거-새로운 인물 등장...'갈등 예고'

기사승인 2019.02.08  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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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하나뿐인 내편’이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 최수종의 과거와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갈등이 시작됨을 예고했다.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 83회, 84회 예고편에서는 남편의 납골당을 찾은 나홍실(이혜숙 분)은 “여보. 왜 난 아직까지 그 인간이 용서가 안 되지” 라며 눈물을 쏟아내고 김미란(나혜미 분)은 남편 장고래(박성훈 분)의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모처럼 만의 여유를 즐기는 도란과 대륙의 모습 뒤로 “다야 아버지 죽인 그 남자는 아직 교도소에 있냐” 며 묻는 박금병(정재순 분)에게 “살인만큼 나쁜 죄는 없는 것 같다”는 은영의 날카로운 목소리가 도란의 가슴에 비수처럼 내리꽂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나홍주(진경 분)는 수일이 살인전과자라는 사실을 알고 자신을 협박한 전 남편 변태석(이승훈 분)에게 “5억 값이다.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 며 따귀를 날리고 다야 아버지의 형이 전격 등장해 새로운 갈등의 시작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어 홍주의 프로포즈를 거절했던 수일은 “저 같은 사람은 홍주씨를 좋아하면 안 되는데 주제넘게 홍주씨를 좋아해서 정말 죄송하다. 저한테서 멀리 달아나 달라” 며 속내를 전한다. 또 마음을 다잡은 듯 입술을 꾹 다문 채 어디론가 떠나려는 홍주의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6@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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