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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설 연휴 마지막 날 ‘천만 관객’ 돌파…‘무서운 흥행세’

기사승인 2019.02.07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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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극한직업’이 가파른 흥행세로 천만 관객을 넘어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극한직업’은 113만 150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52만 9848명이다,

올해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에 이름을 올린 ‘극한직업’은 2013년 1280만 관객을 동원한 ‘7번방의 선물’ 이후 6년 만에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코미디 영화다. 

설 연휴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경쟁작이 없어 흥행세는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7번방의 선물’의 최종 스코어를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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