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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정우성,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현실 연기...따뜻한 연기 변신

기사승인 2019.02.06  1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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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배우 정우성이 힘을 빼고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현실 연기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2월 극장가를 따스한 감동으로 물들일 영화 '증인'이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은 극중 대형 로펌에 이직한지 얼마 안된 변호사 순호 역을 맡았다. 순호는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로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걸린 살인사건의 변호사로 지목된다.

순호는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를 찾아간다. 순호는 지우와의 인간적인 만남을 통해 세상과 타협하려 하는 이상과 거부할 수 없는 현실 사이의 간극을 진솔하게 그려낸다.

최근 '아수라', '더킹', '강철비', '인랑' 등 센 캐릭터들을 연기해온 정우성은 '증인'에서 전작과는 다른 연기를 보여준다. 김향기와 호흡을 맞춰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은 극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정우성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영화 '증인'은 오는 13일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러닝타임 129분.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6@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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