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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배틀 엔젤', '역대급' 배우들의 '믿고 보는 케미'

기사승인 2019.02.05  14: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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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개봉 전부터 로사 살라자르 및 크리스토프 왈츠, 키언 존슨, 마허샬라 알리, 제니퍼 코넬리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역대급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인 '알리타: 배틀 엔젤'을 만나보자.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고철 도시에서 태어난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가 진정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알리타 역을 맡은 로사 살리자르는 먼저, 영화의 원작인 일본 만화 '총몽'을 아마존에서 구입해 '알리타: 배틀 엔젤'의 세계관을 이해하고자 노력했으며, 완벽한 액션을 위해 5개월 트레이닝을 익히는 등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였다.

'알리타: 배틀 엔젤'을 통해 오랜 시간동안 노력한 로사 살라자르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녀와 전사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지만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설득력있게 그려내 세상을 배워나가는 인간적인 따스함까지 선사한다.

크리스토프 왈츠와 키언 존슨은 로사 살리자르가 연기한 알리타를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역할을 맡았다.

먼저 크리스토프 왈츠는 사이보그 전문 의사 다이슨 이도로 등장한다. 다이슨 이도는 기억을 잃은 알리타를 도와 그가 세상 밖에서 혼자 설 수 있도록 돕는다. 마치 아버지와 딸 같은 이들의 모습은 관객들을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키언 존슨은 알리타의 친구로 교감하는 휴고 역을 맡았다. '메이즈 러너'의 브렌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키언 존슨은 알리타의 친구가 되며 나올 수 있는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냈다.

이외에도 제니퍼 코넬리, 마허샬라 알리는 신스틸러 역으로 관객들에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다. 제니퍼 코넬리는 모터볼 경기에의 핵심 인물로 등장,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영화를 지배한다. 마허샬라 알리는 고철도시 지배자 벡터를 맡아 다시 없을 악역의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한다.

이처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모여 역대급 SF 블록버스터를 만들어낸 '알리타: 배틀 엔젤'은 '아바타'를 뛰어넘을 새로운 흥행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을까.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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