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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미대재수, 학원 선택 시 고려해야할 사항은? ‘이것이 합격 당락 결정’

기사승인 2019.02.01  14: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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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오는 2월 15일까지 2019학년도 정시모집 미술대학 입시 추가 충원 합격자 최종 마감이 진행되는 가운데 재수를 결심하고 미대재수 학원을 방문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학과와 실기를 동시에 준비해야하는 미대입시는 더 많은 노력은 물론 정확한 정보, 입시전략이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에서 재수학원 선택 시 고려해야할 3대 요소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탑브레인 미대재수학원의 김은현 과장은 “개인마다 차이를 보이는 미대입시, 미대재수의 특성상 전략적인 입시를 위해서는 상담이 우선시 돼야한다”면서 “반드시 수준별 소수 정예로 개인별 취약점을 맞춤식으로 지도하는 수능 종합반을 선택하는 것이 합격 당락을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요소는 진학 목표대학에 대한 전문 컨설팅 후 학습 전략 수립과 실행이다. 대부분의 고3 수험생들은 현역 때 경험과 시간 부족으로 뚜렷한 목표 없이 학과와 실기를 진행하다 수능 시험 결과를 보고 목표 대학을 정하게 되는데 대학별 다양한 실기 유형과 높은 경쟁률로 많은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요인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대책수립이 1차 관건이다.

두 번째, 미대입시생들은 실기와 공부를 병행하느라 수능 등급이 2등급에서 6등급까지 편차가 매우 심하다. 10명 이상 25명 내외의 수업으로는 성적 향상이 어렵기 때문에 수준별 소수 정예로 지도하는 종합반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세 번째, 진학 가능 대학에 따른 맞춤식 실기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경험이 많고 실기 실력이 있는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이 입시성패를 판가름한다. 서양화, 디자인, 조소 전공이라도 대학별 실기 유형이 각각 다르므로 목표 대학을 초기에 정해 맞춤식 실기를 준비하는 것이 미대입시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위의 세 가지 요소를 충족시키는 ‘강남탑브레인 미대재수학원’은 실기와 학과를 동시에 관리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분석 아래 강의와 입시컨설팅을 실시해 입시생, 재수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탑브레인의 미대재수반 시스템은 시간의 누수를 방지하는 효율적인 시간표와 체계적인 입시컨설팅에 중점을 둔다. 또 목표대학을 상대로 합격선 예측 및 전략적 보완, 전문 강사의 1대 1 지도, 학과동-실기동-숙식이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 등이 탑브레인 미대입시, 미대재수의 특징이다.

한편 서울 신사역 5번 출구에서 1분거리에 위치한 탑브레인학원의 2019학년도 미대재수반은 오는 2월 13일 개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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