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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특유의 '말맛 코미디' 듬뿍 담겼다

기사승인 2019.01.11  15: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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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충청일보> 이병헌 감독이 영화 '극한직업'으로 돌아오며 극장가에 웃음 바이러스를 예고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이병헌 감독은 기발한 소재와 설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특유의 촌철살인 대사까지 더해진 코믹 수사극을 그려냈다.

 

달리고, 구르고, 매달리고, 추격하고, 목숨까지 걸면서 고군분투하는 마약반 형사들의 모습을 통해 제목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치킨집이 대박이 난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은 신선한 웃음을 극장가에 전할 예정.

 

한편, 이병헌 감독이 남다른 포부를 공개하며 작업한 영화 '극한직업'은 오는 1월 23일 전국 극장가에서 개봉한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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