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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 정유안, 드라마 하차 “심려 끼쳐 죄송”

기사승인 2019.01.10  16: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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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안 SNS

배우 정유안(19)이 성추행 혐의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유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0일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정유안 군은 최근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고 나오기 전 주변 손님과 신체 접촉이 있었던 것에 대해 경찰 경찰 조사를 한차례 받았다. 현재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소속사도 신중하게 진위여부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유안 본인 역시 사실 여부를 떠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정유안은 올 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에서 하차한다.

박지영 기자 news022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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