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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올 상반기 극장가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축제'

기사승인 2019.01.09  14: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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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리타: 베틀엔젤’의 개봉은 물론 역대급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의 개봉 소식이 알려져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장 먼저 극장가를 찾아올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올해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릴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보다 먼저 기획한 작품이자 그의 꿈의 프로젝트로 알려져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일찍이 주목 받았다.

여기에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러브콜을 보낸 ‘씬 시티’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세상을 놀라게 할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정상 VFX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이 26세기의 혁신적인 비주얼과 보다 진보된 퍼포먼스 캡처 기술로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 캐릭터를 탄생시켜 이를 통해 또 한번의 기술 혁명을 선보인다.

여기에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장고: 분노의 추적자’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크리스토프 왈츠가 사이보그 전문 의사 ‘이도’역으로, ‘뷰티풀 마인드’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제니퍼 코넬리는 최고의 모터볼 기술자 ‘치렌’으로, 그리고 ‘문라이트’로 역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은 마허샬라 알리가 고철도시의 지배자 ‘벡터’를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이처럼 ‘알리타: 배틀 엔젤’은 압도적 스케일은 물론, 할리우드 신예들과 베테랑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서 3월 초 개봉을 확정한 영화 ‘캡틴 마블’은 공군 파일럿 캐롤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MCU 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첫 여성 히어로 단독 솔로무비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4월 극장가를 찾아올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매번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로 1차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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