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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소름 끼치는 연기력...'명불허전 흥행퀸'

기사승인 2019.01.08  22: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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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캡처

<온라인충청일보> 흥행퀸 고현정이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 '명불허전'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박신양)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

 

고현정은 오늘(8일) 오후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 국일 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자경으로 분해 검찰 수사관 윤정건(주진모)와 날선 대립을 극 초반 그리며 안방극장에 서늘한 기운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자경은 자신을 추적하던 윤정건과 독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자경은 정건을 폐허로 납치했다. 자경은 정건에게 차를 권하며 이유에 대해 물었고 이에 대답하는 그를 향해 무심한 표정을 내비치다 무엇인가 마음에 안든 듯 소리치며 반지를 던져 시청자들에게 놀람과 긴장감을 한껏 전달했다.

 

자경의 윽박에 놀란 정건은 차를 마셨다. 이내 독이 든 차였음을 알게 된 정건이었지만 이미 때는 놓친 뒤였다. 제발 살려달라고 애절하게 구걸하는 정건의 앞에 자경은 무표정하게 자신의 할말만을 내뱉을 뿐이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정건에게 해독제를 꺼내 보인 자경은 손 위에 해독제를 놓고 가져갈테면 가져가라는 듯이 그를 농락하며 소름끼치는 잔인함을 그려냈다.

 

이에 정건은 해독제를 먹기위해 발버둥 쳤다. 하지만 자경은 무표정하게 그 모습을 즐겨볼 뿐. 결국 정건이 피를 토하며 자경의 쪽으로 쓰러지려고 하자 재빨리 자신의 옷자락을 치우며 사람 목숨보다 자신의 옷을 챙기는 모습을 그려 앞으로 자경이 어떤 행보를 걸을지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한편, 훌륭한 연기력으로 맡는 작품마다 완벽하게 캐릭터로 녹아 극의 몰입과 재미를 배가시키는 고현정이 출연 중인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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