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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하나뿐인 내편’ 소비자의 날-연기대상 연이은 수상..'대세 입증'

기사승인 2019.01.07  1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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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하나뿐인 내편'이 연이은 시상식에서 각종 상을 수상하며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KBS2 ‘하나뿐인 내편’이 2018 KBS ‘연기대상’ 6관왕과 ‘제 23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2018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을 수상한 가운데, 제작사 DK E&M 김동구 대표가 “각개전투가 아닌 감독, 작가, 배우와 스태프 모두 하나의 팀이 돼 시청자에게 공감을 계속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달 17일 ‘제 23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하나뿐인 내편’은 ‘2018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로 꼽혔다. 홍석구 감독, 김사경 작가, 제작사 DK E&M은 각각 감독상, 작가상, 제작사 상을 품에 안았으며 주연배우 최수종과 유이는 ‘2018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배우’로 호명됐다.

‘하나뿐인 내편’의 상승세는 31일 ‘연기대상’에서도 이어졌다. 최수종과 차화연이 최우수상, 이장우, 유이가 우수상, 김사경 작가상, 윤진이가 조연상, 박성훈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커플상에도 ‘하나뿐인 내편’ 배우들이 빠지지 않았다. 이장우와 유이, 최수종과 진경이 이름을 올렸다.

김동구 대표는 출연 배우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 대표는 “최수종 씨는 자타공인 국민 배우다. 그가 한 축을 잡아준다면 드라마 전체가 촘촘한 짜임새가 된다. 여기에 정재순, 차화연, 임예진 씨 등 중견배우들의 조화가 탁월하다. 유이, 이장우 씨 역시 너무 열심히 해주고 있어 고마울 뿐이다. 누구하나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한 팀이다. 그것이 ‘하나뿐인 내편’의 제일 큰 강점” 이라고 힘줘 말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극중 금병(정재순 분) 역을 통해 치매란 병을 슬프게 표현하기 보단, 시청자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회적 현상을 녹여낸 이야기가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동구 대표는 “주로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에 집중했던 이유 역시 사회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 설명하며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조금 더 좋은 환경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할 생각이다" 라고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DK E&M은 2019년 황금돼지해에도 쉬지 않는다. MBC 일일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와 tvN ‘지정생존자’를 준비 중에 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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