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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신하균-오정세, '구타 유발 신개념 악당콤비'..'믿고보는 조합'

기사승인 2019.01.07  1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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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가 영화 '극한직업'에서 구타유발 악당 콤비 선보인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배우 신하균은 극중 마약반이 미치도록 잡고 싶어하는 악당 이무배 역을 맡았다. 이무배는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손쉽게 마약을 구할 수 있는 꿈꾸는 어둠의 사업가다. 각 잡힌 수트에 포마드 헤어스타일, 화려한 문신 등 홍콩 배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외모와 나긋나긋한 말투부터 무자비하고 살벌한 모습까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악당의 모습을 선보인다. 

'바람 바람 바람'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신하균에 대해 이병헌 감독은 “정확한 연기를 선보이는 베테랑”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이무배의 영원한 라이벌 테드창 역은 배우 오정세가 맡았다. 그는 유쾌한 입담은 물론, 트레이닝복과 헤어밴드, 노란 선글라스의 독특한 스타일로 기존의 악당과는 사뭇 다른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병헌 감독이 “천상 코미디를 위해 태어난 배우”라고 극찬했을 정도.

이처럼 신하균과 오정세가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콤비로 출연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극한직업'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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