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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유이 위해 떠나려다 붙잡혀 "나는 네 아빠가 아니다"

기사승인 2018.12.15  2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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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유이를 위해 어디론가 떠나려다 다시 붙잡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강수일(최수종 분)은 김도란(유이 분)을 위해 떠나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일은 금옥에게 왜 자신이 도란이에게 친부임을 못 밝히는지 알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금옥은 비밀은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자신 뿐이라며 이제라도 맘 편히 딸의 얼굴을 보고 살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강수일은 김도란이 자신에 대해 모두 알게되면 불행해진다며 다시 떠나겠다고 말했다. 

금옥은 김도란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강수일이 떠난다는 소식을 전했고 놀란 김도란은 급하게 떠나려는 강수일을 붙잡았다.

이어 김도란은 강수일을 아빠라고 부르며 제발 떠나지 말라고 눈물을 흘렸지만 강수일은 끝내 자신은 아빠가 아니라고 외면했다.

택시를 타고 도망가던 강수일을 김도란은 몸을 던져 택시를 세웠고 결국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뜨거운 재회를 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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