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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한국건강기능식품協 국가산단 지정 맞손

기사승인 2018.12.06  19: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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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바이오헬스산단 성공적 조성 위해 자원교류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충북 충주시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6일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기 지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길형 충주시장과 권석형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노바렉스 대표)은 이날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바이오헬스국가산단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충주바이오헬스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각자 보유한 인적ㆍ물적 자원을 교류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바이오헬스(정밀의료) 국가산단 조기 지정을 위한 바이오식품 기업 정보 제공, 바이오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에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1988년 설립된 협회는 보건복지부 제도 개선 건의, 정책 연구, 바이오식품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 건강기능식품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또 소비자 신뢰도 확보와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사업은 물론, 정부로부터 건강기능식품 법정교육과 기능성 표시ㆍ광고 심의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조 시장은 “바이오산업에서도 성장세가 뚜렷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뜻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정밀의료 분야 6대 핵심 산업을 집중 육성해 바이오헬스산업을 충주 발전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현 기자 sonarma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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