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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는 열공중

기사승인 2018.12.06  1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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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감·예산안 심사 앞두고
자료 검토 등 밤까지 공부

   
▲ 청주시의회 39회 2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5일 늦은 밤 시의회 청사가 공부하는 시의원들로 불이 환하게 켜져있다.

[충청일보 박재남기자] 충북 청주시의회가 39회 2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달 2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도 예산안, 집행부 제출 조례안 심사 등을 위해 열공 모드에 돌입하는 등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있다.

시 의원들은 집행부에서 제출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의 심사 준비를 위해 각종 자료를 검토하는 등 문제점을 찾아내고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시의원들로 의회 청사는 늦은 밤에도 불이 켜져 있다. 

의원들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철저한 자료 준비로 시정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송곳 질문으로 집행부를 긴장시켰다.

초선의원들도 도출된 문제점 및 부실 사항 등을 개선토록 요청하는 등 다선의원 못지않은 의욕적이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열의를 보여줬다.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은 "의원님들께서 청주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모습에 고마움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노력하고 연구하는 의회상을 정립과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남 기자 progress70@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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