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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뽀걸즈', 박세완도 시청자도 '느낌 왔다'...'기대 UP'

기사승인 2018.12.05  10: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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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땐뽀걸즈’ 박세완이 드디어 진짜 ‘춤맛’을 느끼기 시작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에서 시은(박세완)은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땐뽀반에 들어갔지만, 곧잘 따라하는 친구들과는 달리 혼자 헤맸다.

이어 시은이 대학에 진학해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꿈을 말하자 시은의 엄마 미영은 시은 방의 영화 포스터를 찢고 DVD를 부쉈다. 미영은 “그냥 거제서 취직해라. 여상 간 주제에 대학은 무슨 대학이고”라고 말렸지만 시은은 절망하지 않았다.

시은은 “나는 이 음지에서 도망칠 거다. 지금 이곳이 양지라고, 이게 내 인생의 최선이라고 말하는 엄마에게서, 반드시 도망칠 거다”라고 다짐하며, 방문을 걸어 잠그고 스텝 연습에 매진했다.
 
이렇게 대회 수상이 더욱 간절해진 시은. 그러나 땐뽀걸즈의 멤버 혜진은 규호쌤(김갑수)의 허락을 받았다며 연습에 빠지고, 몸은 뜻대로 따라주지 않았다.

화가 치밀어 “왜 안 되는 건데”라고 악을 쓰며 발을 구르는 시은을 지켜보던 규호쌤은 “춤에서 중요한 건, 흥! 삘! 춤을 추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강조하며, “춤은 추고 싶어서 춰야 되는 거다. 신나게!”라고 조언했다.

앞서, 한 달 전 무슨 이유에선지 술집에서 만난 남자를 흠씬 때리는 바람에 퇴학을 맞고 소년원에 갈 뻔한 혜진은 규호쌤 덕분에 땐뽀반에 들어오는 조건으로 이를 면할 수 있었다.

그런가하면 춤에 대해 조금씩 마음을 열었던 혜진은 시은의 오해를 풀 수 있을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땐뽀걸즈’,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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