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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북', 토론토 국제영화제서 '관객상' 수상...'흥행력+작품성 입증'

기사승인 2018.12.04  22: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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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충청일보> 영화 '그린 북'이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으로 흥행공식을 입증하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린 북'은 2018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차지은 전작들의 명성과 전통을 이어받아 제22회 할리우드 영화제 각본상, 전미비평가 위원회 시상식(NBR AWARDS) 작품상,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함께 흥행력을 인정받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롭고 높은 현실성과 영화를 먼저 본 해외 매체로부터 드림팀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는 비고 모텐슨과 마허샬라 알리의 환상적인 열연이 돋보이는 '그린 북'은 북미 개봉 이후 유수 매체들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관심을 높이고 있다.

 

작품을 관람한 셀럽들은 “적절한 시기에 나온 기분 좋은 드라메디(드라마+코미디) 영화”(Rolling Stone),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기분 좋고, 재미있으며, 인간적이고, 마음이 따뜻하며, 기억에 남는 영화”(Deadline), “비고 모텐슨에게 드디어 오스카를 안겨줄 작품”(Entertainment Weekly) 등 높은 완성도와 흡입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흥행력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한 영화 '그린 북'은 2019년 1월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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