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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한류문화 스타 입지 굳혔다...'대한민국한류대상'서 수상

기사승인 2018.12.03  18: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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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온라인충청일보> 배우 박해진이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해진은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8 대한민국한류대상' 시상식에 참석, 한류스타로서 한국을 알리고 한류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문화대상 배우부문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박해진은 앞서 '2018 아시아 아티스트어워즈'에서도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입지를 더욱 굳힐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지난 2006년 데뷔작인 드라마 ‘소문남 칠공주’로 데뷔 초기부터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나쁜 녀석들’ ‘치즈인더트랩’ ‘맨투맨’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한류스타로 등극했다.

 

이처럼 오랜시간 넘버원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해 온 박해진은 매 작품 탁월한 연기력 뿐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중국 상해아동복지센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등 쉼없는 봉사와 기부 활동으로 한국배우 최초로 중국에서 명예시민증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박해진이 대중문화대상 배우부문상을 수상하게 될 '대한민국한류대상'은 2018년 한 해 동안 한류 문화, 산업, 홍익한류 등 전 분야에 걸쳐 두드러지게 활동하며 기여한 국내외 대상자들을 발굴, 노고를 치하하고 업적을 알리고자 기획된 시상식.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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