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땐뽀걸즈', 개성 가득 담긴 스틸 공개...'색다른 드라마 예고'

기사승인 2018.12.03  16:31:32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MI

<온라인충청일보> KBS2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가 첫 방송 전 현장스틸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늘(3일) 밤, 첫 방송되는 KBS2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는 거제탈출을 꿈꾸는 김시은(박세완 분)의 땐뽀반 입성기기 부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 박미영(김선영 분)과 대학진학에 부정적 조언을 하는 담임 선생님 한동희(장성범 분)로부터 벗어나 서울권 대학에 합격하는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땐뽀반에 첫발을 내딛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그가 함께할 거제여상 박혜진(이주영 분), 양나영(주해은 분), 이예지(신도현 분), 김도연(이유미 분), 심영지(김수현 분)이 그려낼 이야기가 과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오디션에 참석한 시은, 나영, 예지, 도연, 영지이 담겨있다. 일렬로 선 이들의 표정에서는 각각의 개성이 한껏 묻어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무언가를 지시하고 있는 규호쌤의 심상치 않은 표정, 목적이 있어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불만과 반항끼가 가득한 시은의 모습이 눈길을 멈추게 만든다.

 

한편, 구조조정이 한창인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땐’스 스‘뽀’츠를 추는 여상아이들을 그린 8부작 성장드라마 ‘땐뽀걸즈’는 오늘(3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8
set_new_S1N20
set_new_S1N22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0
set_hot_S1N2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