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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 베니 굿맨부터 비틀즈까지...명곡 공개로 흥행예고

기사승인 2018.12.03  15: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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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EW 제공

<온라인충청일보> 영화 '스윙키즈'가 명곡들의 수록을 알리며 거센 흥행돌풍을 예고했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작품.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르지만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의 이야기를 그린 '스윙키즈'가 11월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 열풍을 이어 1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보헤미안 랩소디' 대표곡 ‘Bohemian Rhapsody’의 떼창 열풍을 이어받을 '스윙키즈' 대표곡 베니 굿맨의 ‘Sing Sing Sing’은 흥겨운 리듬과 스윙키즈 댄스단의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단단히 사로잡을 예정.

 

뿐만 아니라, '스윙키즈'는 데이비드 보위 그리고 한국영화 최초로 원곡이 그대로 수록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틀즈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블록버스터급 수록곡으로 퀸의 명곡들을 잇는 12월 단 하나의 귀가 호강하는 무비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금방이라도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폭발적인 15번의 퍼포먼스는 불후의 명곡들과 시너지를 이루며 관객들의 발과 어깨를 들썩이게 할 새로운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처럼 시대를 대표하는 블록버스터급 명곡들에 오합지졸 댄스단의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가 더해진 '스윙키즈'는 11월 '보헤미안 랩소디'를 이어 전 세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넘치는 흥으로 12월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강형철 감독의 4년만의 신작으로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포로수용소 내 탭댄스팀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관심을 배가시키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는 오는 12월 19일 개봉.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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