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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자선 콘서트서 선보인 '역대급 무대'...'시선강탈'

기사승인 2018.12.03  1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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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온라인충청일보> 가수 김혜연이 자선 콘서트에서 역대급 무대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혜연은 지난 11월 23일과 30일, 두 번에 걸쳐 개최된  올해 세 돌이 된 '제3회 김혜연의 아기사랑 콘서트'에서 역대급 열창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모았다.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그맨 오정태로 포문을 연 23일 공연에는 MC 홍록기의 여유로운 진행과 전영록, 한혜진, 지원이, 유현상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 콘서트의 호스트이자 주인공인 김혜연의 공연은 엔딩무대에 나서 관객들의 기억에 새겨질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30일 명동 라루체에서 펼쳐진 공연에서는 MC 황기순, 김지선의 위트 있는 진행과 함께 개그맨 강성범을 필두로 조정민, 박상민, 더히든, 조정현, 박주희, 김성기, 최준용, 김다나, 두포 등의 화려한 공연과 박미선, 정종철 등 그 외 많은 동요 연예인들의 참석으로 자리를 빛내주었다. 그리고 명불허전 김혜연는 말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큰 행복과 기쁨을 안겼다.

 

한편, "내 아이가 소중하다면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아기와 아이들 모두가 소중합니다!"라는 모토로 2016년부터 시작된 '김혜연의 아기사랑 콘서트'는 수익금 모두 어려운 아이들에게 후원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나눴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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