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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의 도민체육대회 준비 박차"

기사승인 2018.11.08  16: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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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기본계획 보고회
연내 엠블럼·슬로건 선정

   
▲ 2006년 괴산에서 개최된 4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

[괴산=충청일보 곽승영기자] 충북 괴산군은 내년 6월 괴산에서 열리는 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대회 기본계획 보고회를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차영 군수가 직접 주재한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계획 수립 보고와 함께 체전 준비를 위한 부서별 업무 및 협업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기본계획을 토대로 연내 도민체전 실무추진단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태세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괴산 개최는 지난 7월 충북도체육회 11차 이사회에서 확정됐다. 

군은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8월 도민체전TF팀을 구성, 예산 확보 및 경기장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5월까지 경기장 정비를 마무리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대회를 상징하는 엠블럼, 마스코트, 슬로건 등을 금년 내 개발·완료하고, 괴산군의 브랜드와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개·폐막식 등 공식행사 연출을 위한 전문 대행사를 선정해 대회 준비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차영 군수는 "2006년 대회 개최 이후 13년 만에 괴산에서 다시 열리는 충북 최대 규모의 체육대회인 만큼 이번 대회가 괴산군민과 충북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24개 종목에 도내 11개 시·군 선수단 임원 등 4500여명이 참가하며, 내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괴산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곽승영 기자 focus5052@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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