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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 안방극장 달군 ‘사랑하며 살 수 있다’…OST 인기 대박

기사승인 2018.11.08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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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진원이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배우로 연예계 데뷔한 진원은 가수 활동을 통해 최고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인기 순항에 불을 지폈다.

지난 3일 공개된 ‘하나뿐인 내편’ OST ‘사랑하며 살 수 있다’의 가창 주인공인 진원은 2008년 방송된 드라마 ‘다섯남자와 아기천사’ OST ‘고칠게’ 이후 또 다시 OST 인기 대박을 일궜다.

음원 공개 이후 이 곡은 카카오뮤직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관련 차트 최상위원에 랭크되며 드라마 인기와 함께 배우 겸 가수로서 진원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간결한 기타와 피아노 연주가 이어지는 리듬 위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담은 이 노래는 따뜻함이 감도는 진원의 목소리를 통해 명품 발라드로 완성됐다. 특히 후반부 고음역대에서 보여주는 군더더기 없는 가창력은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진원의 모습을 보여준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고백하는 말’, ‘아무렇지도 않더라’ 등 발매하는 싱글마다 팬들의 사랑을 받은 진원은 지난 4월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연습했던 고백’의 연장선 상에서 따뜻한 감성의 신곡을 통해 ‘완성형 발라더’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 OST는 첫 발표곡으로 울랄라세션 김명훈과 오마이걸 승희가 남녀 버전으로 발표한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비롯해 유리상자 이세준의 ‘인연이라 말합니다’ 오마이걸 효정의 ‘사랑하고 있습니다’ 등 앨범 전곡이 관련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드라마 인기와 쌍곡선을 그렸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드라마 방영 초반부터 OST 전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시청자여러분과 가요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최신곡 ‘사랑하며 살 수 있다’는 배우가 아닌 가수 진원의 가창력을 보여준 곡”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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