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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 자레드 출연에 '시선집중'...'美 대통령 공연 메인 댄서 출신'

기사승인 2018.11.08  1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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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EW

<온라인충청일보> 영화 '스윙키즈'가 자레드 그라임스의 한국영화에 첫 출연과 함께 압도적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기대를 올리고 있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작품.

 

자레드 그라임스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위한 공연의 메인 댄서로 활약하고 머라이어 캐리, 그레고리 하인즈 등 세계적 아티스트와 협연하며 독보적 행보를 구축해온 브로드웨이 최고의 댄서이자 배우다.

 

포로수용소 내 야심찬 댄스 공연 프로젝트에 강제 소환돼 양판래(박혜수), 강병삼(오정세), 샤오팡(김민호) 그리고 수용소 최고의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까지 오합지졸 멤버들과 함께 공연 준비에 나서는 잭슨을 연기한 자레드 그라임스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남다른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채울 예정.

 

강형철 감독이 “자레드 그라임스의 탭댄스는 인간이 할 수 있을 정도인가 싶을 정도로 훌륭했다. 캐릭터를 정확히 이해한 연기를 보여주었고, 유쾌한 에너지가 넘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자레드 그라임스의 출연으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 영화 '스윙키즈'는 오는 12월 개봉.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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