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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게임시장 개척 전초기지 공개

기사승인 2018.11.06  19: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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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게임센터 정식 개소
기업 육성·콘텐츠 개발 지원

   
▲ 6일 열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게임 시연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한범덕 청주시장. 오른쪽은 재단 박상언 사무총장.

[충청일보 신홍균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북도, 청주시가 지원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6일 정식 개소했다.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에 위치한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입주공간 9개 실, 테스트베드실 1개 실, 미팅룸 1개 실로 구성돼 있다.

세계 게임산업 시장을 겨냥한 지역 우수 게임기업 육성 및 신규 게임 개발 지원, 게임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조성됐다.

1인 스타트업 기업부터 다년 간의 게임 사업으로 기술력을 검증 받은 VR 기업까지 총 9개 게임 기업이 입주해 있다.

입주기업 중 ㈜딜리셔스 게임즈는 이미 인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진출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 중이다.

이날 진행된 개소식에는 변재일 국회의원,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하재성 청주시의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충북도·청주시·입주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글로벌 게임 시장 개척을 향한 첫 걸음을 축하했다.

행사는 충북게임 중장기 발전전략 발표와 개발 게임 시연,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글로벌 게임시장 개척을 향한 전초기지답게 충북의 게임 기업들에게 공간, 제작, 홍보, 마케팅, 멘토링, 네트워킹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센터에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신홍균 기자 topgunhk@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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