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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 감독 강형철, 이번엔 신예 박혜수?..프로 발굴러 '기대 UP'

기사승인 2018.11.06  0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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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프로 발굴러’ 강형철 감독의 신작 '스윙키즈'에서 양판래 역의 박혜수가 '과속스캔들' 박보영과 '써니' 심은경을 잇는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등극할 예정이다.

드라마 '청춘시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스타 박혜수가 '스윙키즈'에서 댄스단의 무허가 통역가 ‘양판래’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브라운관에서 스크린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가능성을 입증한 박혜수가 박보영, 심은경 등 재능 있는 신예 배우를 발탁해 온 ‘프로 발굴러’ 강형철 감독의 신작 '스윙키즈'에 합류해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떠오를 예정이다.

'스윙키즈'에서 돈 벌러 왔다 춤까지 추게 된 무허가 통역가 양판래 역을 맡은 박혜수는 수준급의 노래 실력과 댄스는 물론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연기까지 소화해내며 스크린 가득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강형철 감독은 박혜수에 대해 “전작에서 신인 배우들과 작업했을 때 느꼈던 감정을 똑같이 느꼈다. 디렉션이 필요 없을 정도의 놀라운 집중력으로 ‘양판래’ 캐릭터를 멋지게 소화해냈다”고 만족감을 전해 라이징 스타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터질 듯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스윙키즈'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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