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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완벽하게 극장가 접수...'매진 행렬'

기사승인 2018.11.05  18: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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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온라인충청일보> 영화 '완벽한 타인'이 흥행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무대인사가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완벽한 타인'은 지난 주말 진행 된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에는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송하윤, 윤경호, 이재규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유해진은 “'완벽한 타인'이 여러분들이 주말을 조금 더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영화로 따뜻하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진웅은 “매번 무대인사 하기 전 날에는 긴장한다. 관객들이 혹시라도 영화에 불만족 할까 싶은 불안감이 있다. '완벽한 타인'의 관객 반응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어 염정아는 “주말 '완벽한 타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는 따뜻한 인사와 미소를 전했고, 뒷줄의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며 환호를 부른 송하윤은 “서진 오빠가 실제로는 좋은 사람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이 인사를 할 때는 이재규 감독이 영화 속 벨소리인 ‘I Will Survive’를 울리게 만들어 무대인사마저 철저한 연출 센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완벽한 타인'의 히든 카드로 손꼽히는 배우 윤경호는 영화 속 캐릭터의 운동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게임은 게임일 뿐 따라 하지 말자”는 구호를 외쳤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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