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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연규삼 위원 300억 자산돌파상 받아

기사승인 2018.03.13  18: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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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억 자산돌파상을 받은 한국투자증권 연규삼 위원(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김동석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이하FC)들을 대상으로 한 '2018 한국투자 FC Awards'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충북 청주 출신의 연규삼 위원이 300억 자산돌파상을 수상했다.

또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전승완 위원을 비롯해 마이스터 등급에 선정된 종성준 위원 등 총 13명의 FC에게 상패와 상장이 수여됐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투자권유대행인의 판매상품 범위가 계속 확대되고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상품 관련 교육과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석 기자 dolldoll4@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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