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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승인 2018.03.13  18: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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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충청일보 박재남기자]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이 국가안전대진단과 해빙기를 맞아 13일 재난취약시설 2곳 현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가경동 홍골지구A1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청주~옥산간 도로확장 공사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가경동 홍골지구에 건설되는 공동주택은 대지면적 4만681㎡에 7동, 지하2층, 지상 20~29층, 905세대 규모의 대형 신축공사로, 2016년 11월25일 착공해 현재 저층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청주~옥산간 도로공사는 780억원이 투입돼 길이 2.1km 구간 폭 8m 도로를 폭 25m로 확장하는 공사로, 1차구간 광역매립장 입구에서 청주역교차로까지 1.04km는 지난해 10월 준공해 차량이 통행 중이며, 2차구간 청주역교차로에서 옥산교까지 1.06km는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시장 권한대행은 "다가오는 우기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공사 현장에서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오른쪽)이 가경동 공동주택 신축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박재남 기자 progress70@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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