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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 4월의 신부 된다 …1년 4개월 열애 결실

기사승인 2018.03.13  1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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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개그우먼 안소미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안소미 소속사 지앤미디어는 9일 “안소미가 4월 14일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동갑내기 회사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1년 4개월의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안소미는 현재 출연 중인 KBS2 ‘개그콘서트’ 코너가 마무리될 때까지 신혼여행을 잠시 미룰 예정이다.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놈놈놈’ ‘댄수다’ ‘헛요가’ ‘봉숭아학당’ 등에서 활약했으며, 뛰어난 외모로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박지영 기자 news022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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