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홍기준, ‘범죄도시’ 이어 ‘추리의 여왕’에서 활약 중 ‘눈길’

기사승인 2018.03.13  10:57:58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충청일보] 배우 홍기준이 또 한번 강력계 형사의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영화 ‘범죄도시’의 강력계 형사 박병식 역을 맡았던 홍기준은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중진서 강력1팀의 육승화 경사로 변신해 강력1팀장 계성우(오민석 분)와 팀을 이뤘다.

미묘하게 드러나는 견제 구도를 이룬 계성우(오민석 분)와 하완승(권상우 분) 사이에서 육승화 경사는 하완승과 첫 대면부터 으르렁대는 모습을 보여주며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다.

권상우와 홍기준은 극중 사건현장 수사를 함께 다니지만 좀처럼 섞여들지 않는 물과 기름과도 같은 대립관계를 통해 ‘으르렁 케미’로 눈길을 끈다. 중진서 안에서 이들의 대립구도가 앞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전작 영화 ‘범죄도시’와 새 출연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를 통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홍기준은 최근 IBK기업은행 광고에 캐스팅 돼 이정재가 성공한 친구로 소개하는 스타트업계 젊은 CEO로 변신했다. 깔끔한 정장차림의 기업인 이미지를 보여주며 묵직한 인상에서 터져 나오는 반전매력의 코믹한 모습까지 함께 보여 주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기준은 강한 인상과 묵직한 목소리로 무게감 있는 상남자 형사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8
set_new_S1N20
set_new_S1N22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0
set_hot_S1N2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