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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中웨이보에 '박해진V+'채널 개설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기사승인 2018.03.12  1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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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온라인충청일보>배우 박해진이 중국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웨이보에 한국 연예인 최초로 영상채널을 개설한다.
 
12일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측에 따르면 박해진은 오는 4월 초 웨이보에 박해진V+ 채널을 개설하고 박해진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웨이보V+는 월 4억 명의 유저를 보유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SNS 웨이보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에게 독점으로 양질의 유료 콘텐츠 및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 화보, 스타와의 채팅 등 스타와 관련한 모든 것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종합 콘텐츠 서비스인 것.

박해진은 웨이보V+를 통해 사진 및 영상 콘텐츠 제공과 라이브 생방송, 단체 채팅 등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더 가깝게 만날 예정이다.

현재 웨이보에 58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박해진은 앞서 오는 14일 영화 '치즈인더트랩' 개봉에 맞춰 웨이보와 생방송 진행 소식을 알리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기존 박해진의 웨이보 계정은 '치즈인더트랩' 개봉을 앞두고 박해진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생방송을 제안, 14일 박해진의 공식 영화 홍보 일정을 방송에 담을 예정이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14일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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