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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배종옥, 공감대 형성한 연기...4-50대 시청자들 심금 울렸다

기사승인 2018.03.12  1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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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온라인충청일보> 배우 배종옥이 tvN 드라마 ‘라이브’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서 자신이 연기하는 안장미의 모습에 완벽하게 녹아 들어 대한민국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종옥은 안장미라는 이름 하에 엄마, 아내, 딸 그리고 여자라는 4가지 이름을 더해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성들, 특히 4, 50대 여성들의 심금을 울렸다.
 
엄마를 그저 밥 해주는 사람으로 여기는 딸과 아들, 인생을 살아가는 동반자이자 사랑하는 남편의 무관심, 평생을 내 편이 되어 키워주셨지만 이제는 연로하셔 어쩔 수 없는 이별을 해야 하는 부모님, 그리고 4,50대에 접어든 여성이라면 누구나 받아들이게 될 시간이라지만 결코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갱년기 여성.

이는 우리의 삶과 너무나도 밀접하기에 안장미가 보여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한때는 화끈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쿨한 멋진 여성이었지만 거스를 수 없는 삶 앞에 모든 것을 받아들이게 된 그이기에 더욱더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종옥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라이브’는 지난 10일 첫방송 됐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6@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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