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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행보 ‘궁합’, 이승기 성공적 복귀작+역학시리즈 저력 입증

기사승인 2018.03.12  07: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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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궁합'이 흥행을 이어가며 이승기의 제대 후 성공적인 복귀와 역학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영화 '궁합'은 5만 54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6만 9048명이다.

'궁합'은 송화옹주(심은경 분)의 혼사만이 조선의 가뭄을 해결할 유일할 방법이라고 믿는 왕(김상경 분)이 부마간택을 실시,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 분)이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주연배우 이승기의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전국민적인 관심을 모았으며 진정한 '현실 연기'를 펼치는 심은경까지 가세해 골든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날 1위는 20만 9444명의 관객을 동원한 '사라진 밤'이 차지했으며 2위는 11만 6254명의 관객을 동원한 '툼레이더'가 올랐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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