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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역대급 '힐링 영화' 등극 '박스오피스 3위'

기사승인 2018.03.12  07: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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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사 진진 제공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역대급 힐링 영화로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리틀 포레스트'는 9만 9295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수는 112만 4381명.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았다.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리틀 포레스트'는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을 따뜻하게 위로한 것. 이와 함께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속에는 '역대급 힐링영화'라는 평이 다수 차지 했다고.

이날 1위는 20만 9444명의 관객을 동원한 '사라진 밤'이 차지했으며 2위는 11만 6254명의 관객을 동원한 '툼레이더'가 올랐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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