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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박스오피스 상위권 ‘굳건’…100만 관객 돌파하며 ‘본격 흥행 가동’

기사승인 2018.03.11  0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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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리틀 포레스트' 포스터)

<온라인충청일보>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리틀 포레스트’는 지난 10일 698개의 스크린에서 11만 484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02만 4142명.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업 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김태리)이 오랜 친구 재하(류준열)와 은숙(진기주)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 끼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게 되는 이야기다.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전하는 따뜻한 스토리를 담아낸 ‘리틀 포레스트’는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22만 2720명의 관객을 모은 ‘사라진 밤’이 기록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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