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궁합’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인기…누적 관객수 120만명 돌파

기사승인 2018.03.11  07:18:35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영화 '궁합' 스틸 컷

영화 ‘궁합(감독 홍창표)’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뜨거워 지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0일 ‘궁합’은 관객수 6만7,89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궁합’은 누적 관객수 121만3,605명의 수치를 나타냈다.

‘궁합’은 이승기, 심은경이 보여주는 코믹적인 연기와 그 안에서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팩션 사극이다.

특히 이승기, 심은경 뿐만 아니라 강민혁, 최우식, 연우진 등의 열연과 조복제, 김상경 등의 탄탄한 라인업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 분)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 분)과 부마 후보들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8
set_new_S1N20
set_new_S1N22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0
set_hot_S1N2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