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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신강우, 케빈리 사건 중요한 목격자 전화 받았다

기사승인 2018.03.10  0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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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의 신강우가 케빈리 사건의 중요한 목격자 전화를 받았다. 

 

9일 방송된 jtbc '미스티'에서는 박성재(신강우 분)가 강기준(안내상 분)에게 다른 때보다 케빈리 사건과 고혜란 용의자 추적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박성재는 강기준 형사와 파트너와 콤비 플레이를 펼쳐왔지만 무리라고 싶을 정도로 고혜란 범인설에 집착하는 선배를 걱정한 것. 

 

박성재는 강기준에게 슬슬 사건을 덮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지만 마침 걸려온 한 통의 전화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박성재와 강기준은 다시 한 번 케빈리 사건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것을 암시했다. 

 

신강우는 박성재 역으로 강기준과 함께 콤비 플레이를 이루며, 케빈리 사건을 패기 넘치게 수사하고 있는 반면, 극을 환기시키는 연기로도 선배들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한편 고혜란(김남주 분)은 강태욱(지진희 분)에게 사랑한다며, 헤어지자고 고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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