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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대표, 주장 '강요 없었다?'...그러나 "눈빛 잊혀지지 않아"

기사승인 2018.02.22  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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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 SNS 캡처)

<온라인충청일보> 김소희 연희단 거리패 대표에 대한 폭로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JTBC '뉴스룸'을 통해 이윤택 연출가의 성추행 사실이 폭로되면서 조력자로 지목받은 김소희 대표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후 김소희 대표는 SNS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내용을 부인했지만 이내 JTBC 취재진에게 "그 시절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벌어진 실수"라며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소희 대표가 '조력자' 역할을 했다는 폭로는 계속되고 있다.

20일 극단 나비꿈 대표 겸 배우 이승비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이윤택 연출가의 성 추행 사실을 폭로하면서, 김소희 대표에 대해 "나에게 과일이 든 쟁반을 주면서 이윤택 방에 가서 안마를 하러 가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내가 거부하자 가슴팍을 치면서 "왜 이렇게 이기 적이냐. 너만 희생하면 되는데 왜 그러냐"고 말했다"며 "아직까지 그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전한바 있다.

연극계 성추행 논란이 불거지면서 김소희 대표를 향한 누리꾼들의 분노는 점점 솟구치고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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