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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슬럼버’ 흥행 ‘스타트’…개봉 첫날부터 뜨거운 인기

기사승인 2018.02.15  07: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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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골든슬럼버' 스틸 컷

영화 ‘골든슬럼버’의 인기가 개봉 첫날부터 뜨겁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는 관객수 16만1,443명을 기록했다. 이는 박스 오피스 2위로서 ‘골든슬럼버’는 누적 관객수 17만128명의 수치를 보였다.

‘골든슬럼버’는 강동원, 김성균, 김대명, 박의성, 한효주가 출연하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일본 유명 소설 ‘골든슬럼버’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숨막히는 액션과 함께 감동적인 우정까지 그려내며 영화의 볼거리를 다채롭게 꾸미고 있다.

한편 ‘골든슬럼버’는 성실한 택배 기사 건우(강동원 분)가 유력 대선 후보자의 암살범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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