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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신협 정영석 이사장 '전국 최연소'로 3선 선임

기사승인 2018.02.13  18: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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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차 정기총회서 당선

   
▲ 정영석 내수신협 이사장

[충청일보 박성진기자] 내수신협 정영석 이사장(47)이 3선 연임에 성공했다.

13일 내수신협에 따르면 지난 10일 46차 조합원 정기총회에서 정영석 현 이사장은 3선 연임 상임이사장에 당선됐다. 내수신협은 2017년 공제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신협중앙회 가치창조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2010년 3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상임이사장으로 당선된 정 이사장은 취임 당시 550억원이었던 자산을 1100억원으로 2배 성장시켰다.

자산건전성 지표인 연체율을 0.35% 유지해 취임 이후 매년 수익을 발생시켜 조합원에게 배당금을 돌려주고 있다.

매년 내수·북이지역에 불우 이웃돕기 1500만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장학금 1000만원도 지급하고 있다.

정 이사장은 "더욱 정직하고 공정한 자세로 업무를 처리하고 조합원과 지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100년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의 신협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진 기자 hv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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